| 2026년 2학기 일본어기초2 교재 전 범위 출제예상문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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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목차 및 주제
第 1 課 地震の対策
第 2 課 文化祭の準備 第 3 課 もんじゃ焼き 第 4 課 京都旅行 第 5 課 庭の花 第 6 課 新幹線と駅弁 第 7 課 日本のタクシー 第 8 課 和菓子 第 9 課 読書の秋と食欲の秋 第10課 試験 第11課 温泉旅行 第12課 おすそわけ 第13課 騒音問題 第14課 資格 第15課 忘年会 * 각 장별 출제예상문제 제공 + 해설포함 * ▶자료내용 미리보기
第1課 地震の対策 (지진 대책)
문제 1. 다음 대화에서 マナミ가 말한 「怖かったでしょう」의 でしょう가 나타내는 의미로 알맞은 것은? 「マナミ:昨日の地震、大丈夫でしたか。ミレさんは地震が初めてですから、怖かったでしょう。ミレ:はい、本当に怖かったです。」 ① 동작의 완료와 유감 ② 행위의 목적에 대한 설명 ③ 상대에 대한 진위의 확인 ④ 상대에 대한 정중한 의뢰 정답: ③ 해설: 「怖かったでしょう」의 でしょう는 ~だろう의 정중한 표현으로, 말하는 이가 상대방에게 어떤 일의 진위를 확인하고자 할 때 쓰며 이때 문말 어조는 상승조가 된다. 마나미는 미래가 일본에서 지진을 처음 겪었다는 사실을 알고 ‘무서웠지요?’라고 상대의 기분을 확인하고 있다. 怖かった는 イ형용사 怖い의 과거형이며, でしょう는 동사·イ형용사의 보통형에 그대로 접속한다. 같은 용법으로 「田中さんもハイキングに行くでしょう(다나카 씨도 하이킹에 가지요?)」가 있다. 동작의 완료와 유감은 ~てしまう가 나타내는 의미이고, 정중한 의뢰는 ~てください 등으로 나타내며, 행위의 목적은 ために가 담당하므로 모두 이 문장의 でしょう와 맞지 않는다. 앞부분의 「初めてですから」는 주관적 이유를 나타내는 から로, 이유와 확인이 한 문장 안에 함께 쓰였다는 점도 함께 정리해 두어야 한다. 해석: 「マナミ:昨日の地震、大丈夫でしたか。ミレさんは地震が初めてですから、怖かったでしょう。ミレ:はい、本当に怖かったです。」 마나미: 어제 지진, 괜찮았어요? 미래 씨는 지진이 처음이니까 무서웠지요? 미래: 네, 정말 무서웠어요. 문제 2. 다음 문장의 ( )에 들어갈 말로 알맞은 것을 고르시오. 「地震( )時はまず机の下にもぐります。」 ① の ② に ③ な ④ が 정답: ① 해설: 時는 ‘~할 때’라는 뜻으로 어떠한 조건이나 때를 나타내는데, 앞에 명사가 올 때는 반드시 명사+の+時의 형태로 접속한다. 따라서 地震の時는 ‘지진이 났을 때’라는 뜻이 되고, 문장 전체는 ‘지진이 났을 때는 우선 책상 아래로 들어갑니다’로 해석된다. な는 ナ형용사가 時에 접속할 때 쓰는 형태로 「暇な時(한가할 때)」처럼 쓰이며 명사 地震에는 붙지 않는다. が와 に는 명사와 時를 연결하는 기능이 없으므로 地震が時, 地震に時는 성립하지 않는다. 동사는 기본형이나 과거형에 그대로 접속하고(「入る時」, 「着いた時」), イ형용사도 기본형에 그대로 접속한다(「忙しい時(바쁠 때)」). 품사에 따라 時 앞의 접속 형태가 달라지므로 명사의 の, ナ형용사의 な를 구별해서 기억해야 한다. 해석: 「地震の時はまず机の下にもぐります。」 지진이 났을 때는 우선 책상 아래로 들어갑니다. / 보기 풀이 - の: 명사와 時를 잇는 말 / な: ナ형용사를 時에 잇는 말(명사에는 쓰지 않음) / が: ~이, ~가(時와 이어지지 않음) / に: ~에(時와 이어지지 않음) 문제 3. 「자연」을 뜻하는 「自然」의 읽기로 알맞은 것은? ① しねん ② じぜん ③ しぜん ④ じせん 정답: ③ 해설: 自然은 自를 음독 し로 읽어 しぜん이라고 한다. 自의 음독에는 じ와 し가 있는데, 自分(じぶん, 자기), 自由(じゆう, 자유), 出自(しゅつじ, 출신)처럼 대부분은 じ로 읽지만 自然만은 し로 읽는 점이 시험에 자주 나온다. 然 역시 이 단어에서는 탁음 ぜん으로 읽으므로 しぜん이 바른 읽기이다. じぜん은 自를 じ로 잘못 읽은 형태이고, しねん과 じせん은 然의 읽기를 잘못 붙인 형태로 自然의 읽기로 쓰이지 않는다. 自의 훈독은 みずから로, 「自ら(みずから) 스스로」처럼 쓰인다. 예를 들어 「自然を守る(자연을 지키다)」, 「自分の身を守る(자신의 몸을 지키다)」처럼 같은 自라도 읽기가 다르므로, 自然은 しぜん, 自分은 じぶん이라고 짝지어 외워 두는 것이 좋다. 해석: 「自然を守る。」 자연을 지키다. / 보기 풀이 - しぜん: 자연(바른 읽기) / じぜん: 自然의 읽기로는 바르지 않음 / しねん: 바르지 않은 읽기 / じせん: 바르지 않은 읽기 문제 4. 다음 문장에서 「ために」가 나타내는 의미로 알맞은 것은? 「まずは自分の身を守るために机の下にもぐります。」 ① 동작의 완료와 유감 ② 행위의 목적 ③ 조건과 가정의 표현 ④ 원인과 이유의 표현 정답: ② 해설: 동사 기본형+ために는 ‘~(하)기 위하여’라는 목적을 나타낸다. 이 문장은 ‘우선은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 책상 아래로 들어갑니다’라는 뜻으로, 책상 아래로 들어가는 행위의 목적이 몸을 지키는 것이다. 목적의 ために 앞에는 인간의 의지로 통제 및 조절이 가능한 의지동사가 오는데, 身を守る(몸을 지키다)는 의지동사이므로 목적으로 해석된다. 같은 용법으로 「資料を探すために図書館へ行きます(자료를 찾기 위해 도서관에 갑니다)」가 있다. 반면 「かぜのために学校を休みました(감기 때문에 학교를 쉬었습니다)」처럼 무의지적 내용이나 과거형에 붙은 ために는 원인·이유를 나타낸다. 동작의 완료와 유감은 ~てしまう, 조건과 가정은 ~ば나 ~たら 등이 담당하는 의미이다. 목적인지 원인인지는 앞에 오는 내용이 의지로 조절 가능한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해석: 「まずは自分の身を守るために机の下にもぐります。」 우선은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서 책상 아래로 들어갑니다. - 중략 - |